"모더나와 착각" 청주 화이자 백신 과다 투여, 간호조무사 희석 실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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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다 접종을 한 B씨는 지난달 31일 입사해 이달 2일 백신 접종교육을 수료한 것으로 알려졌다.이 의원에선 의사 1명과 간호조무사 3명이 백신 접종을 담당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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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원보건소 관계자는 "입원·치료비는 의원 측에서 부담하도록 조치할 계획"이라며 "백신을 잘못 접종한 간호조무사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방법은 없는 것으로 안다"고 말했다.
전문 출처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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